Skip to content

산당화가 피는 집(별채) - 낙조마을 별장같은 그 집!!

Entire guest house hosted by 범산
4 guests1 bedroom1 bed1.5 bathrooms
Entire home
You’ll have the guesthouse to yourself.
Self check-in
You can check in with the doorman.
Great check-in experience
95% of recent guests gave the check-in process a 5-star rating.
Great communication
90% of recent guests rated 범산 5-star in communication.
강화의 낙조 명소, 산장같은 그 집, 산당화가 피는 집의 별채, 작은 집입니다. 커플, 가족 등이 지내시기 안성맞춤이며, 서해 석모도, 밀물과 썰물까지 보이는 전망이 최고입니다.

넓은 발코니에서 연중 낙조를 감상하며 바베큐를 즐기실 수 있도록 시설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단독 취사도구 모두 갖춰져 있으며, 타일을 깐 온돌식입니다. 아담하고 아늑한 복층은 아이들을 만족시키는 추억의 숙박 공간입니다.

The space
도로에서 떨어진 마니산 끝자락 언덕 나들길 7길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조용히 힐링할 수 있는 곳입니다.

Guest access
게스트 외 다른 손님은 없는 별채로, 침실(침대), 부엌겸 거실, 복층 침구(어린이용), 외부 바베큐 시설 등입니다. 냉장고, 가스레인지, 밥솥 등 취사도구 일체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Other things to note
1. 바베큐 시설 이용 시, 숯,번개탄,석쇠, 장갑, 그릴 등 재료비 2만원 별도 추가
2. 애완견은 4~5kg미만 소형견만 동반가능하며, 그 이상되는 강아지는 반드시 사전 상담하셔야 합니다.
강화의 낙조 명소, 산장같은 그 집, 산당화가 피는 집의 별채, 작은 집입니다. 커플, 가족 등이 지내시기 안성맞춤이며, 서해 석모도, 밀물과 썰물까지 보이는 전망이 최고입니다.

넓은 발코니에서 연중 낙조를 감상하며 바베큐를 즐기실 수 있도록 시설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단독 취사도구 모두 갖춰져 있으며, 타일을 깐 온돌식입니다. 아담하고 아늑한 복층은 아이들을 만족시키는 추억의 숙박 공간입니다.

The space
도로에서 떨어진 마니산 끝자락 언덕 나들길 7길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조용히 힐링할 수 있는 곳입니다.

Guest access
게스트 외 다른 손님은 없는 별채로, 침실(침대), 부엌겸 거실, 복층 침구(어…

Sleeping arrangements

Bedroom 1
1 queen bed

Amenities

Air conditioning
TV
Hangers
Smoke alarm
Free parking on premises
Kitchen
Wifi
Essentials
Cable TV
Free on-street parking

Select check-in date

Add your travel dates for exact pricing
Check-in
Add date
Checkout
Add date

4.70 out of 5 stars from 142 reviews
4.70 (142 reviews)

Cleanliness
Accuracy
Communication
Location
Check-in
Value

Location

Hwado-myeon, Kanghwa, Incheon, South Korea

강화도 서남쪽 동막해수욕장과 외포리 중간 해안도로 변에 위치한 장화리 낙조마을입니다. 마니산주차장 10분거리, 갯벌센터 5분거리, 후포항 회타운 5분거리입니다.

Hosted by 범산

Joined in January 2016
  • 244 Reviews
  • Identity verified
산당화가 피는 집은 모두에게 힐링이 되는 별장 같은 집입니다.호스트는 '강화 아리랑', '작대기' 등의 명상에세이 및 다수의 시집이 있어 인터넷 카페 등의 '좋은 글'에 '아름다운 관계' '주문' 등 많은 글들이 인용되고 있습니다. '산당화가 피는 집'은 강화도에서도 낙조가 일품인 장화리 해안가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탁트인 먼 바다 조망권, 안락함과 시원함, 계절의 오고 감이 분명한 곳이어서 다양한 게스트들과 세상사는 이야기 등 삶의 충전소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호스트는 대학에서 인권과 평화, 북한의 이해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강화에 연구소를 두고 있어, 마침 펜션으로 지어진 집을 게스트 하우스로 하여 다양한 손님들과 소통하며 아름다운 서해 일몰 풍경을 나누고 싶습니다.
산당화가 피는 집은 모두에게 힐링이 되는 별장 같은 집입니다.호스트는 '강화 아리랑', '작대기' 등의 명상에세이 및 다수의 시집이 있어 인터넷 카페 등의 '좋은 글'에 '아름다운 관계' '주문' 등 많은 글들이 인용되고 있습니다. '산당화가 피는 집'은 강화도에서도 낙조가 일품인 장화리 해안가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탁트…
During your stay
게시는 동안 불편함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애완동물 포멜리안 가족과 안마당에 대형견 그레이트 피레니즈가 있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 Language: 한국어
  • Response rate: 100%
  • Response time: within an hour
To protect your payment, never transfer money or communicate outside of the Airbnb website or app.

Things to know

House rules
Check-in: After 2:00 pm
Check out: 12:00 pm
Self check-in with building staff
Pets are allowed
Smoking is allowed
Safety & Property
Carbon monoxide alarm
Smoke alarm

Explore other options in and around Hwado-myeon, Kanghwa

More places to stay in Hwado-myeon, Kanghwa: